KEY 17보고 듣고 즐기기 묶음

뉴스 사이트 주소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일간지 공식 사이트입니다. 같은 사건도 여러 매체 기사를 함께 읽으면 사실과 해석을 나눠 보기 쉬워집니다.

  • 공식 주소 10곳
  • 정상 응답 10곳
  • 확인일 2026-11-09

뉴스 주소모음 - 공식 주소 10곳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상태 표시는 2026-11-09 접속 확인 결과이며, 표시 뜻은 확인 기준에 적었습니다.

  1. 01네이버 뉴스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news.naver.com정상
  2. 02다음 뉴스카카오 포털 뉴스news.daum.net정상
  3. 03연합뉴스국가기간 뉴스통신사yna.co.kr정상
  4. 04KBS 뉴스공영방송 뉴스와 재난 방송news.kbs.co.kr정상
  5. 05MBC 뉴스MBC 뉴스데스크와 기사imnews.imbc.com정상
  6. 06SBS 뉴스SBS 8뉴스와 기사news.sbs.co.kr정상
  7. 07JTBC 뉴스JTBC 뉴스룸과 기사news.jtbc.co.kr정상
  8. 08한겨레종합일간지 한겨레hani.co.kr정상
  9. 09조선일보종합일간지 조선일보chosun.com정상
  10. 10중앙일보종합일간지 중앙일보joongang.co.kr정상

이 목록 읽는 법

포털 뉴스 두 곳, 통신사, 방송사 네 곳, 종합일간지 세 곳 순서로 놓았습니다. 언론사 목록은 이 분야를 대표하는 일부만 실었으며 특정 매체를 추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 있는 주제가 있다면 여러 매체의 기사를 나란히 읽어 보는 데 이 목록을 써 주세요. 언론사 사이트 대부분은 기사 알림 구독 기능이 있어 관심 분야만 골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점검 메모

2026-11-09 확인에서 10곳 가운데 10곳이 정상 응답했습니다.

싣지 않은 곳

콘텐츠 분야에서는 불법 스트리밍, 무단 웹툰 공유, 계정 판매, 사설 베팅과 연결된 중계 사이트를 싣지 않습니다. 저작권자와 계약하고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곳만 남겼습니다.

열기 전 확인 순서

  1. 기사 주소가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합니다. 캡처 이미지만 돌아다니는 뉴스는 원문을 찾아봅니다.
  2. 제목만 보지 말고 기사 날짜와 출처를 확인합니다.
  3.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 기사를 함께 봅니다.
  4. 구독형 기사는 언론사 회원 가입 조건을 확인합니다.

체크리스트

  • 언론사 도메인 확인
  • 기사 날짜·출처 확인
  • 여러 매체 비교
  • 캡처 대신 원문 읽기
  • 가짜 기사형 광고 구분

상황별 고르는 법

여러 매체 기사를 한 번에 보고 싶을 때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에서 언론사별 기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빠른 속보가 필요할 때
연합뉴스와 방송사 뉴스 사이트가 갱신이 빠릅니다.
재난·기상 특보를 볼 때
KBS 뉴스는 재난 주관 방송사로서 재난 방송을 이어서 내보냅니다.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할 때
종합일간지 공식 사이트의 기획·해설 기사를 찾아보세요. 매체마다 관점이 다르니 두 곳 이상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쓸 때 알아 둘 점

SNS에 퍼지는 뉴스 캡처는 날짜가 지난 기사이거나 내용이 잘린 경우가 많습니다. 원문 링크를 따라가 언론사 사이트에서 기사 전문과 날짜를 확인하는 습관이 가짜 정보를 거르는 첫걸음입니다.

언론사 사이트를 사칭해 투자나 의약품 광고를 싣는 가짜 기사 페이지도 있습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이 목록에 적힌 언론사 주소와 다르면 기사처럼 보여도 광고일 수 있습니다.

이어진 글·가이드

뉴스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기사는 같은가요?

내용은 같지만 언론사 사이트에는 포털에 없는 기획 기사나 사진이 더 실릴 때가 있습니다.

MBC 뉴스 주소가 imnews.imbc.com인가요?

네, MBC 뉴스 공식 사이트 주소입니다.

가짜 뉴스는 어디에 신고하나요?

언론중재위원회나 해당 플랫폼의 신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칭 광고 페이지는 KISA 보호나라에도 알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1-09 · 주소가 바뀌었다면 제보해 주세요.